자전거 실을려그랬는데 기사가 갑자기 포장해야된다길래 물어보니까 예전에 자전거 기스났다고 기사한테 쌍욕박은 놈이 있어서 그런다는데 어떤 개념 밥말아먹은새끼가 그러냐 버스에 실어주는것도 감사한거지 기스 한두개가지고 쌍욕을 박냐 어떻게 싸바싸바 해서 싣긴 했는데 참나 이런 여행도 더이상 못해먹겠네
기스가 아니라 수하물은 부서져도 할말이 없음
그런 진상들때문에 점점 싣기가 어려워지는거
기스 난거 가지고 그지랄 할거면 어케 필드 타는거지? 낙차하면 기스 이빠이 나는데
버스에 실었다고 날정도 기스는 낙차까지 안가고 우중라이딩만 좀 해도 생김
달리면서 풀떼기 좀 맞으면 생기던데 ㄹㅇ
ㄹㅇ
그냥 기스 시원하게 났으면 이후로 막 던지기시작
비싼자전거로 버스에 싣고 타는사람들 중에 종종 있나보더라고.. 실제로 거부하는 기사님들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