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직 마이크로텍스 클래식으로 샀워
태키가 더 쫀쫀해보여서 둘중에 고민 좀 했는데
많이 팔린거 정배로 감
혼자 바테잎 감아보는건 처음인데
감을때 디테일이나 마감처리가 아쉽긴한데
처음치고 나쁘지 않게 했다고 생각함
에어로자세할때 팔이 불편해서 바테잎 감기전에 레버도 꺾었워
-다라이 까메오 출연
여기서 더꺾으면 더 편할 것 같은데 사실
케이블 눌릴거 같고 꺾으려면 힘 더줘야하는 느낌이라 쫄보라 더는 못 꺾었워 ..
아주 약간씩의 변화만 준 것 뿐인데 , 기분 상쾌해짐
GIOS AIR ONE ( 2024.3 ~ )
와 미케닉임?
쌍부랄마운트에 개추 와바박
피직 쫀쫀하더라 - dc App
쫀쫀하고 튼튼한듯 ㅋ 얇은 편인 모델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