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퐁퐁으로 미쳐가고 있는 갤러들의 로그가 빗발치는 와중에 인간적인 가족라이딩 탔어
오후에 시간이 나서 간만에 마눌느님이랑 마실라이딩 나옴
둘째 응애 얼집하원도 겸사겸사 하기로 해서 의자달고 나옴
갑천에 백일홍이 예쁘게 피어있어서 사진한방
이제 20키로까지 커버린 응애를 안정적으로 태우기 위해 자전거 바꿔타보기 연습해봄
185가 타는 XL 엔듀로바이크를 153이 탈수있게
해주는 가변싯포 찬양해
여러분 153도 29er 탈수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XL 로다가... ㄷㄷㄷ
카페가서 목좀 축이며 근황토크(?) 좀 때리고
얼집에 픽업와씀
바꿔탄 미벨에 응애를 태우니 이런 모습이네ㅎㅎ
카이스트 명물 거위구경좀 하고
아까 거기서 응애랑 사진 한방 더 찍고 집으로 왔다
간만에 힐링되는 라이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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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을 위대하다
재밌게 봤습니다 화목한 가정 너무 보기 좋네요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