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응급실에서 진단받았고 내일 일단 거기서 하기로 했는데 좀 고민된다.종합병원에서 하는것보다 정형외과 전문병원에서 하는게 좋을까?그 근방에 척병원,바른세상뱡원이 그런 병원이야
그리고 쇄골이 두동강 난 상황인데 이 경우는 어디서 보니까 철핀을 골수강에 삽입해 고정하는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이 수술시 피부도 덜째고 1년 후 철심제거도 간편하다더라.보통은 철판에 철심을 박아서 고정시키는 것을 주로 하는 것 같아.이 겅우는 꽤 많이 째야되고 그래서 웬만하면 앞서말한 핀고정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쇄골 골절 당해본 게이들에게 조언 좀 구한다.수술은 하는게 맞는건지 다른 곳에서도 소견을 들어봐야하는지 걱정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