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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많이 썼는데 12시간은 걷기인

존1 채워본다고 했는데 크게 의미있었는지는 의문

차라리 존2를 타던가 쉬는게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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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존

걷기 = 존1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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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통계)

저번달이랑 비교하면 존2, 4는 줄어들고 존3은 늘었다

양극화로 보투맥 늘리기보단 실제 레이스 강도에 집중했음

머 덕분에 춘천 성적은 좋았다만 엄청 피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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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9월 말부터 폼 올려서 춘그 나갔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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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다시 꼬라박았다

춘그 이후로 열심히 탈 이유가 사라지기도 했고,

피로한데 괜히 무리를 해서 주화입마 옴

지난주 수요일 이후로 7일동안 자전거 안탓음...

진작에 쉬고 회복해서 더탔으면 좋았을텐데 아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