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크랭크가 헐렁거려서 9미리렌치 갖고다니며 수시로 꽉꽉 밟아 조여주며 다님..


8년간 막타는 로드도 ㄹㅇ 렌치들고 조일일 거의 없는데






파이크 이새끼는 10달동안 여기저기 손 많이감





뒷폴딩 자꾸 헐겁거나 꽉낑겨서

접었다 펼때마다 아귀 안맞고 지랄나서
수시로 펜찌들고 엘라스틱샥 잡고 조정했더니 좀 괜찮긴한데

최적의상태는 어케 안나옴..

자꾸 하다보니 볼트 야마날까봐 무서움..



아무래도 다이소가서 라쳇도라이바 셋트 하나 사야겠다..




방지턱이나 바닥진동에 소리 존나게 나는데

다행히 스포크에 딸린 반사판병신새끼가 제자리 못잡아서 소리났던거임ㅋ..떼어야지




M바 살때부터 별로긴했는데 타면탈수록 더 욕나옴ㅋㅋ

기존에 쓰던 가방이나 전조등 설치도 안됨ㅋ

일자바로 바꿔야지.. 하는게 돈들생각하니 걍 관둠




캐리어블럭에 맞는가방도 사야지 하는데


시발거 탈때마다 욕하다보니 가방살 돈도 아까움




총체적으로.. 그냥 트라이폴드 사지마라..진심임


파이크 이 씨발거 자꾸 타다보면 불만사항만 존나게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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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워두니까 이뻐서 이런저런 단점불만 상쇄하는중임ㅋ





씨벌 달각거리면서 집에타고갈 생각하니 또 욕나오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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