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든다 싶으면 품절이고

맘에 든다 싶으면 사이즈 없고

맘에 든다 싶으면 예산 초과고

찾아보는 것도 존나 지치네

25년 신제품 준비 기간이라 그런 건가

내년쯤에나 다시 생각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