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접근성에서 ㅈㄴ 귀찮게 온도 유지되는 멜팅팟을 구해서 사야함
여기서 부터 허들이 생김
어찌저찌 구해서 샀어
그래서 세척 잘 해서
왁스에 담궜다 뺐어
그러고 나서 이제
장착하면
체인 돌아가는 소리부터 다르다
ㅈㄴ부드럽게돌아가는 소리가 나고
돌아가는 느낌이 확 달라짐
ㅈㄴ부드러움
단점
유지가 오래 안됨
한 100키로 타면 일반 왁스 바른거같은 느낌
그리고 스쿼트 왁스 에 비해서
똥이 ㅈㄴ많이떨어짐
스쿼트는똥이 거의 잘 안떨어지고
남는똥들은 전부 풀리나 체인링에 다 꼈는데
얘는 그런데는 많이 안끼는데
똥자체가 그냥 ㅈㄴ잘떨어짐
근데 똥이 또 스쿼트처럼 ㅈㄴ떡지는건 아니라서
슥 닦으면 그냥 슥 닦임
구름성과 소음자체는 스쿼트 보다 훨씬 비교도 안될정도로 좋아져서
난 좋은거 쓰고싶다하면 쓸만하고
난 대충 관리편한거 쓰고싶다 하면
비추함
ㅋㅋ
선수냐?
장비충인데욬
대충 에페토마리포사 플라워파워가 어쩌구 저쩌구
저쩌구 요쩌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지는게 뭉치는거보단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