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장 평소에 너무 낮다고 너무 많이 들어서 인심*0.883 하니까 안장이 3센치가 높아졌음
2. 그 상태로 여주 랠리 다녀오니까 한 번도 못느꼈던 무릎 안쪽 통증을 느낌
3. 안장이 너무 한번에 높아진 것 같아서 1센치 줄이고 오늘 탐. 무릎 안쪽 통증 사라짐. 그게 현 상태임.
일단, 안장을 앞으로 당기라는 조언이 있었으니 그 조언을 받아들여 좀 앞으로 땡겨서 타봐야겠음. 원래는 안장 앞으로 땡기면 그 보정으로 안장을 높여야 하겠지만, 한번에 다 해서 이도저도 안되지 말고 일단 안장 땡기기만 해봐야겠음
또한, 안장 3센치 높였을 때의 타격이 아직 남아있을 수 있다는 갤럼의 조언도 받아들여, 일요일까지 쉰 후 타봐야겠음.
인심에 0.883이 맞을수도있겠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은 좀 높은것같더라고요. 일부러 0.883이든 0.86이든 인심에 곱해서 쓰는추세는 아니지만 저는 맞추고나서 길이재보니 인심에 0.86되는 높이더라고요.
일단 인심에 0.85곱한높이로 디폴트값잡고, 2mm씩 안장 올려가면서 무릎뒤쪽 땡기기직전까지 올려보는게 쉽게 맞춰볼만하더라고요.
셋백 싯포에 제일 뒤로 밀고 883까지 적용하면 인대 끊어지라고 고사지내는걸지도 몰라
일단 난 0.885를 쓰고 포가챠는 0.898을 쓰는데 일단 0.86 이상을쓸라면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클릿을 써야한다 평페달은 낮게쓰는게 맞음
조언해준 대로 현재 상태는 인심0883에서 1센치 낮아진 상태임. 이제 안장을 조금 당기고 일요일에 타서 테스트해보겠음.
난 영점 883하니 평페달에 뒷굼치가 안닿더라 ㅋㅋ 0.86으로해서 타는즁..안장높이가 거의2센치차이남.. 근데 무릎이좀아픈걸로봐선 2mm 씩 올려볼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