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풀샥 emtb가 욕심이 나서 알아보고 있는데, 중고가도 다 미쳐 날뛰더라...한 300~500 언저리를 보고 있는데,그냥 겨울 까지 기다릴까?일반 잔차들은 겨울 되면 못타니까 가격 내려가잖아, emtb들의 베터리도 기온에 민감 하니까 중고가도 낮아짐?
트렉 신품이 400정도하지않나근데 - dc App
그거 하드테일 emtb임, 임도랑 간단한 산지까지는 되는데 본격적인 다운힐이나 바위산 코스들은 초큼 그럼 허벅지 털려서, 레일7부터 본격적인 풀샥 모델들인데 지금 660만원임..
풀샥에 전기면 엄청 무겁겠네요 근데 - dc App
요즘 750w/h 모델들은 카본 프레임 달고 나와도 한 23~25kg은 할꺼임, 근데 어짜피 모터가 대부분 끌어줘서, 무게 늘어나는건 별 신경 안쓰더라, 요즘 모터 출력도 법이 바뀌어서 250->500w로 늘어났기도 하고
무작정 싸게사려고하면 다 비싸게 보이겠지?
신품가도 50퍼 이렇게 하던데
풀샥 전자 당근같은데 은근 많이 보이던데
우리동네는 18년식 구형 보쉬모터 1개 외에는 메물 다 올라오지도 않더라, 유명한 코스나 동호회는 꽤 활성화 되어 있는데, 다들 타느라 바쁜건가..
문젠 이 구매자들이 다 정상가에서 깍는거라 신품 할인가랑 큰차이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