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무위키 정독중
2.1. 스탠딩 연습 방법[편집]
연습해서 골목길 다닐때 멈출때 간지나게 서있을꺼야
2.1. 스탠딩 연습 방법[편집]
대체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연습을 많이 한다. 뭐 중심 잡는 데 타고난 라이더들은 연습 없이 그냥 몇번만에 딱 서기도 하지만.
- 앞 바퀴를 정면에서 30~45˚정도 자신이 주로 회전하는 방향으로 꺾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잡아 자전거를 세워준다. 이 때 한방에 딱 서서 균형을 잡을 수 있다면 이하생략해도 상관없다.
- 무게중심이 자전거의 가운데 쪽으로 오도록 페달을 수평으로 똥싸다 일어서는 어정쩡한 자세로 밟고 선다. 아래 설명이 나오지만, 몸의 무게중심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 때 오른손 잡이라면 오른발을 앞 쪽으로 두는 것이 편하나, 뭐 그딴건 상관 없고 자신이 편하게 생각하는 쪽을 앞쪽으로 두면 된다.
- 처음 스탠딩을 시도할 때는 당연히 스탠딩 할 수 없기 때문에(…) 아래 바깥고리에 나와있는 대로 자전거 앞 바퀴의 중간 높이 정도 되는 밴치나 벽, 나무 등에 앞바퀴를 밀어붙여 고정시키고 뒤로 살짝 빼면서 연습을 하면 훨씬 편하게 익힐 수 있다.
- 여튼 그 상태로 페달은 지면에서 수평으로 고정시켜 밟고 안장에서 일어나 몸이 핸들을 꺾은 방향으로 기울 때는 브레이크를 놓음과 동시에 페달을 살짝 밟아 앞으로 조금 이동하고, 몸이 핸들을 꺾은 반대 방향으로 기울 때는 역시 브레이크를 놓음과 동시에 몸을 뒤로 살짝 빼서 자전거를 당기듯 뒤로 조금 이동하며 균형을 유지한다.
- 이 때 두 다리 중 한쪽이라도 탑튜브에 살짝 기대고 있으면 기울어지는 방향에 대한 감이 빨리 오기 때문에 스킬을 익히는 속도가 조금 빨라진다. 말이 쉬워서 빨라진다지, 균형감각이 정말 좋은 사람은 몇번만에 익히기도 하고, 느린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익히기 힘든 기술 중 하나이다.
- 조금 익숙해 졌다 싶으면 살짝 경사진 오르막에서 연습을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전거를 뒤로 뺄 때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저절로 뒤로 내려가기 때문.
- 클릿을 결합하고 연습하면 자빠링 확률이 커지므로 초기에는 일반 신발로 연습을 하고, 조금 익숙해지면 지면이 부드러운 곳에서 연습하는 것이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연습방법에서 눈치를 챘다시피 스탠딩은 말 뜻 그대로 정확하게는 서 있다기 보다 기울어지는 방향으로 매우 작은 회전을 하여 중심을 잡는 것이기 때문에 앞/뒤로 움찔움찔 움직이는 것이다.[3]
벽에 앞바퀴 기대고 연습하는데 급식 픽시애들이 비웃으면서 지나가는 거 보고 잠시 앉아서 울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흑흑
이제 입문해서 멈출때 낑낑대면서 추하게 한발로 내려옴 다시 출발할때 1~2초 와리가리는 덤이라 골목길 갈수가 없어
피지컬은...어린애들 못이기더라...
페달에 체중 올리고 앞페달 누르기 뒷페달 누르기 이거만 할줄알면 근방 하는디...
나는 저런거 있는지 오늘 앎 ㅋㅋㅋㅋㅋㅋ 누가 리플로 말해줘서 알았어
나만 아는 빠꼼이도 있는대 이거씀 진짜 근방함 ㅋㅋ 이건 글로 알려주기 힘든 부분임 ㅋㅋㅋ
스탠딩 되면 다른 기술도 엄청 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