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다수의 챔치, 꽁치 고인물들은 1200 걍 평지
돌면서 채울 수 있어.
Ex) 획고 100m 30km 코스 12시간 돌기,
혹은 평지 다돌고 획고 채우기
근데 주말 적당히 타고, 주중에 잘 안타는 분들은
획고 1200이 쉬운게 아니야.
그래서 내가 제안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적당히 평지와 업힐이 조금 섞여 있는 코스로
몸을 풀고, 1/3 정도의 최저 업힐을 평지와 적당히
채운 후, 1/3을 낮은 업힐 뺑뺑이로 채우고
다시 1/3을 최저업힐과 평지가 섞여 있는 코스를 돌 것.
왜 중간에 업힐코스를 넣느냐, 적절하게 살집이 있는
분들은 초반에 웜업, 본게임을 업힐뺑이, 쿨다운을
다시 업힐과 평지가 섞인 코스를 돌라고 권해주고 싶다.
평지가 섞인곳은 쉴 수 있으나 업힐은 쉽지 않거든
멘탈도 박살나기 쉽고 특히 혼자돌면
나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평지 25km, 업힐 획득 125m 코스 2회전,
중간에 100m 8회전(?)
다시 125m 2회전
내가 버거 못받고 질렛 못받아도 됨
같이 뭔가 참여하고 즐긴다는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
끝
뺑뺑이를 한다? 좆고수
저도 싫어하는데 참여는 해야.. 뻘소리라도 할 수 잇지 않겠어요???
혹은 업힐 먼저 채우고 평지를 채워도 되는데, 쌩평지 찾기 힘듦 평지랑 업힐이 거의 대부분 조금씩이라도 섞여있으니 그 코스를 웜업 쿨다운 개념으로 한다면 싸이폰도를 즐겁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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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은 적당한 %로. 고각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