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운영하는 곳임
뭐좀 고치러 갔다가
아지매가 못고친다고

엄포 놓고 걍 딴사람 고치는거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아저씨가 여기저기 보더니

10분만에 고침...뭐임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