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지리산 그란폰도 타고 그담주에 깔짝타고 2주동안 운동을 아예 안하다가 타려니까 힘드네40km에 밥먹는다고 한번 쉬고 60km 는 무정차 하는데 이야 뭔 겨우 100km가 이리 힘드러 획고도 낮은데...역시 초기화는 무서운 것이다...+ 공주에서 닭 반마리 칼국수 먹는데 맛있더라 기본 국물은 진하고 다데기 넣느면 칼칼하니 매콤하고 청양고추를 잘 넣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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