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옆부서 그녀가...

더 추워지기 전에 

브롬톤 같이 타쟈고 대노코 고백갈김...



뭐 차로 점프해서 차마시고 오자는데...

사실 잠푸 뛰는거 내 스타일이 아닌데...;;


근데 

1. 일단 차를 같이 타고?

2. 자전거도 같이 타고?

3. 차도 마시고?

4. 다시 차를 타고





















그러다....


밤이 찾아 오면.... 




















아 ㅅㅂ 암튼 그런데 나만 로드 타고 갈순
없슬거 가튼데 해서 보고 있는데

티타늄 티라인 종나 미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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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니 존나 멋잇네


그녀도 내가 로드 마니 탄다니깐

티라인 꼭 사라고 하더라

카본로드차 타던 사람은 티라인을 타야된다나...




(그녀는 시라인 피라인 그리고 신형 12단? 

뭐 이러케 몇대 있는듯....)



암튼 타본게이 잇으면 소감 한말씀씩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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