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는데 고객꺼 파일 보내줘야된다고해서 회사가서 파일만 잠깐 보내주러 가야되서 자전거 탈겸해서 자전거 타고감
사퐁으로 북악이 유행하길래 2년만에 북악이나 도전하러 가봄.
근데이제 그때랑은 몸무게가 8kg찌고 운동안하고 술먹은지 꽤 되서 그냥 할바시라이딩 할겸 나감
광화문에서 청와대입구까지는 괜찮게 가고있었고 이정도 오르막이면 쫌 힘들지만 올라갈 수 있겠다 집었음..
가는 길에 관광객도 많았고 뭔가 볼거리도 많앗음.
근데 이제 북악초입쯤부터 갑자기 오른쪽 페달링에 힘이 안들어가기 시작하길래 무슨일인가 싶어서 보니까 클릿페달이 또각당함.
탈수있을까 싶엇는데 목숨이 더 중요해서 그냥 귀가함. 어떻게 천천히 끌고와서 영등포에서 1호선타고 귀가
점마만 살수잇었나.. 기억이 안나네 클릿산지가 3년째라
생김새는 룩 호환용 자이언트 클릿 같은데... 저 부분만 안팜.
아 쉣... 결국 사야되네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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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얀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