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리는거 자체는

패드크림

사이즈 맞는 빕숏

피팅

자세

본인이 시행착오를 거쳐서 고쳐야하고 이게 한번에 딱 되기 쉽지않고 특히 피팅은 평생컨텐츠라 좋다가도 나쁠 수 잇는데

일단 쓸린후에 잘 씻고 쓸린 부위에 바세린이나 립밤 바르면 상처가 훨씬 빨리 나음

타기전에 바르는게 아님 바세린류 페트롤리움젤리 제품류는 합성섬유에 장기적으로 데미지를 줘서 패드크림을 쓰는 편이 낫다

상처가 빨리 낫는다는 말은 쓸리더라도 그 후에 팅팅 붓고 고름 차고 이런 일이 안 생긴다는 소리임

가랑이가 쓸렷다고 해서 붓고 고름차고 여기까지 바로 넘어가는게 아니야

쓸린 후에 그곳으로 세균감염이 되어서 붓고 고름이 차고 그러는 건데 잘 씻고 바세린이나 배리어크림류를 바르면 감염방지에 큰 도움이 됨

진짜 천지차이니까 한번 믿고 발라봐라

당연한 말이지만 이미 조져서 팅팅 부은 가랑이를 낫게 해주는 건 아님 회복에 일정부분 도움은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