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곰곰히 생각해보면
분명 제조사가 추천해 주는 사이즈로 사면
제조사가 생각하는
자세로 피팅이 가능하다
다 만 !
입문자나 편하게 므틉같이 타는사람들은 그 자세를 못버티고 컴플레인 걸어오는 경우가 많은거같음
그래서 샵에서 한치수 작은걸 추천해서
허리를 더 펼 수 있게 사이즈 추천하는거같음
그리고 나중에 익숙해지면 선수들처럼 일부러 한사이즈 작은거 사서 스템 늘리고 낙차 1~2cm 더주고 더 에어로하게 탈려고 한다면
한치수 작은거 사도 됨
결국 선택은 자기 몫이고 사이즈는 제조사 추천 사이즈 or 제조사 추천사이즈에서 한치수 작은거 둘중 하나 고르고 싶은거 고르면 되는거같다!
유럽인 동양인은 아니군여
ㅇㅇ 유럽 동양은아닌듯 분명 신체 비율이 동양인들 평균적으로 팔다리가 짧긴한데 요즘 한국인들보면 신체비율이 많이 따라간거같음 나이드신분들은 분명 상반신이 긴사람이 많음 근데 젋은사람들은 많은사람들이 팔다리가 길쭉길쭉함
내 키에 제조사 권장 53이고 국내에서 대부분 50 타는데 50은 스티어러 안 낮춰도 핸들이 너무 낮더라 53 골라서 다행이었음
ㅇㅇ 그래서 선택같음 자기가 낙차를 버틸 수 있다면 한치수 작은거 사서 풀컷 할 수있는거고 낙차를 못버틴다면 정사이즈가 좀더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