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까지 패드를 미친듯이 영혼까지 끌어모으듯
ㅈㄴ땡겨서 패드를 인심에 밀착시켜서 입는다
or
그냥 적당히 옷 당겨서 올려 입는다
어떻게 입는게 정석이야????
이 차이로 패드 위치가 최소 2~3cm는 차이가 나서
패드 위치가 좌골에 오고 안오고가 결졍되던데
어느게 기본 포지션임?
인심까지 패드를 미친듯이 영혼까지 끌어모으듯
ㅈㄴ땡겨서 패드를 인심에 밀착시켜서 입는다
or
그냥 적당히 옷 당겨서 올려 입는다
어떻게 입는게 정석이야????
이 차이로 패드 위치가 최소 2~3cm는 차이가 나서
패드 위치가 좌골에 오고 안오고가 결졍되던데
어느게 기본 포지션임?
쫙쫙땡겨
쫙 땅기면 패드가 좌골에 안오는데 그럼 사이즈가 큰거지???
부랄아래쪽으로 안오는 경우는 있어도 뒤쪽은 워낙에 넓어서 좌골에 안올순 없는데 뭔가 이상하노
보통 엉덩이 살찔수록 패드가 엉덩이 따라 뒤로가서 앞쪽이 비는 경우가 있어도 반대는 잘 없음
몰?루 ㅋㅋㅋ가을옷만 이러네 ㅋㅋㅋㅋㅋ앉으면 그 빕 큰거 입은사람 특 있자나 자전거 앉아있는데 패드가 엉덩이에 보이는 ㅋㅋㅋㅋ그렇게되더라고....
하체 지방이 빠져서 그런가......
브랜드마다 위치가 좀 다르기도 해
땡겨야 하는 이유가 안땡기면 사타구니 살이 접촉해서 땀띠남
다음부터는 사이즈 좀 더 작은거 사야겠다.... 아 이거 시즌 온하면 몸무게 줄었다가 오프하면 몸무게 늘었다 해서 2세트 입을수도 없고 빡치넹...
보통은 비시즌에 살이 좀 찌기도 하고 안에 이너 내복 껴입기도 해서 동계 의류는 같은 브랜드 한사이즈 크게 사기도 함. 얇은 옷보다 유연성도 떨어져서. 특히 방풍 필름 들어간 빕 같은건 존나 안늘어남
ㅇㅇ 맞어 방풍있는 겨울옷은 맞는데 약기모 옷은 잘늘어나서 크네 시불..............이래서 입어보고 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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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름때는 잘 맞았던거같은데 가을 옷 입으면서쫙쫙 당겨입으니까 패드위치가 안맞아서 패드를 맞춰서입어야할꺼같음....
최대한딱붙게 그래야 사타구니 안쓸림.
난 팬티 입고 팬티에 크림바르고 타서 아직 안쓸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