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8ce218ffb7f64a97598fdbeac19fd147ec55c7104cd54e5ff5a2349024a8f

어디 싸퐁 뺑뺑이 할만한곳 없나 둘러보러 갔다가
오늘길에 보조 배터리 사야해서 읍내 다이소 들렀다 왔는데
획고좀만 채우면 될거같아서 동네 몇바퀴 돌고 집에옴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8ce218ffb7367ac7580e8a7ac00b16fde0ec88e03367669b388f7c2b925ce8365

여기서 획고 채우고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8ce218ffb7f66af7598fdbeac19ec62025c94818363eff2a337c7521a9e54

궂이 구불구불한 정상까지 안가고 중간 반듯한 곳까지만
가도 될듯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8ce218ffb7d67a57580e8a7ac00b13089d98ad4461e1482ba224082a50e8d4d3d

여기 해안도로인데 커브도 거의 없고 직선구간만타도 10키로 이상인데다가 차가 거의 안다님 대신 가끔 다니는 차들이 중앙선을 물고 다님 나이드신분들

초등학생들 단체 라이딩 하는데 환호도 받음 위험해 보일수도 있지만 저때 왼발 클맀빼고 땅짚고간거 근데 뒤에서 천천히 따라만가는데도 브레끼 뿌앙 소리랑 라쳇소리땜에 놀래서 넘어진 친구도 있었음 ㅠㅠ

읍내 가는길에 들개도 만나주고.. 뒷블박 용량땜에 안찍혔는데 존나 놀랬음.. 알고보니 들개가아니고 근처공장에서 키우는 개였고..

7fed8272b48368f251ee81e6448372735fb5292a8a69608b49e4d33de4f2af4b

쉬다가 장갑 바람에 날아가고
해도 져가고 바람도 많이 불고해서
그거 주워서 걍 집에옴

근데 어차피 야라 무서워서 못할 코스인데 답사는 왜갔을까 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