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팔기로햇는데


자기가산대 예약해달래

약속시간 20분전에 연락와서 지하철역에 묶어두고 계좌주시면 입금준대 가는중이라고


낑낑 페달교체, 끌고나가서 묶고나니까 


아 근데 자전거가 라는말고함께 2분간 연락끊기더니 


주방에 불이나서 돌아가봐야한대 씨발새끼가 


입금주시고 해결하시고 가져가세요 라고하니까 대답없음


어메이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