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여수퐁퐁
아무튼 접수되어있으니 나가기만 하면 됨
115km라서 결승점 끝나고 어디 조금 더 뺑뺑이돌아야됨
작년에 너무 고생했던 기억뿐이라 좀 걱정됨
(올해는 작년보단 날씨가 낫다고 하지만...)
후자는 요 몇주간 고민중이던 코스
도저히 같은길 뺑뺑이는 못하겠어서 최대한 익숙하고 멀리갈 수 있도록 짬. 걍 무박서울한다는 거구요, 15시간 다쓸거고 완주할 수 있다면 320, 아라자전거길까지 다녀오면 360정도 타게 될듯
다만 본인 최장거리가 210km인데(제주종주) 후반부 체력저하가 너무 심했어서 그때보다 ftp 오른 지금도 확신은 없음. 당시엔 비맞으면서 타서 그랬고 이번엔 기온 자체가 낮은지라 걱정되네...
최대한 보급 늘리고 후반부에 한강자전거길 들어가면 제주종주때보단 도로 조명이 좋아서 야라 이어나가도 부담이 좀 덜한 건 그나마 위안이 되는 부분.
Seka spear rdc
2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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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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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도전권은 악귀들이 400이상 돌아버려서..
아직 끝자리정도는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 dc App
흠.. 진지하게 쟈지를 원한다면 410~20은 해야 확정이지 않나.. 합니다
문제는 날이 추운데, 뺑뺑이를 안돌고 솔라로 하겠다 하시면 꼭 순풍인 방향으로 타세요
윈디보니 오전~오후 측풍 저녁 역풍 밤에는 순풍이네요 역풍일때 밥먹고 좀 넉넉히 쉬고 타면 체력 떨어질때즘 순풍받을듯한디 - dc App
그리고 좀 불편한대? 싶더라도 방한 단디하셔야 하고.. 날만 좋으면 그냥 고해라 하고 싶은데 저녁에 10도에 해없고 바람부는데 타면 체감은 거의 막 0~5도 저는 이러더라구요 워낙 제가 냉기에 약하기도 해서 추운데 타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안아픈가 생각도 자주 듬
보니까 악귀들이 400++벙 노리는거같은듯 그냥 여수나 가겠습니다 ㅠ - dc App
남자답게 가시죠. 이왕하는거 더 높은 목표로 해봅시다
져지권=정신병 져지권 고민=정신병 후자 갑시다
월요일에 2500 획고만 돌려봤는데 죽겠어요.... 사람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