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브롬톤 구매했던 사람들도 혼자 탈때 심심하기도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랑 타려는 맘이 생김 막상 같이 라이딩 하려고 찾아보면 사람들 죄다 브롬톤or몰튼임
사바파이크, 바이크스시티, 비올리올리 정도 갔던 사람들은 많은데 거의 혼자 타는 사람이나 부부,커플임
마치 로갤벙에 알루미늄 클라리스 끌고 나갔다가 하아.. 카본 105 di2 가야하나?? 흔들리는거임
16인치 미벨은 브롬톤이고 20인치 같은 경우 핫한게
다혼 보드워크를 카피한 메디슨 피콜로, 위미바이크8
애들이 많이 팔렸음 두 자전거는 50만원 이내로 저렴한데 디자인이 클래식해서 ㅇㅇ
- dc official App
동호회 미벨벙은 브롬톤이 국룰 ㅋㅋㅋ - dc App
체데크는 왤케 사용자가 적냐 가내수공업으로 한대씩 만들어파나
가격만봐도..
가격도 가격이지만 브롬톤이란 네임밸류가 압도적인 힘을 가져서
클래식한 맛에 찾는데 체데크는 풀카본에 현대적인게 더 취향 갈리는것도 있을듯
트라이폴드 유저 붙잡고 물어보면 브롬톤은 아는데 체데크는 모름. 자전거가 아싸 오타쿠들 취미라 일반인은 깊이 모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