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탕물 대체품
편의점에서 과일쥬스 500ml 하나 사서
라이딩할 때 10분 마다 한모금씩 마시면 됨.
다만, 설탕물을 찐하게 타서 마시는게 더 저렴함.

내가 지리산 답사 때부터 하는데 아주 좋음.
500ml에 당50g 정도라 1시간이면 하나 비우는데.
700~900ml 물통에 꽉 채워서 1시간 반~2시간 정도 무보급으로 버틸 수도 있음.

여기에 1시간마다 고형물로 된 보급식 먹어주면 배도 안 허해사 괜찮음.

2. 식염포도당
식염포도당은 장거리 탈 때 필수임.
내가 먹어보니 시간당 2알씩 섭취해주면
일단 무박부산도 쥐 없이 완주 될 것 같더라.
왜 같더라면 11시간 째에 펑크로 DNF해서 몰라.
지리산폰도는 완주했워.

식염포도당을 꾸준히 섭취해도 쥐날때 있는데
너무 덥거나, 마그네슘이 딸려서 일지도?
이번 무박부산 할 때 액상마그네슘을 출발전 한포 중간 쯤에 한포먹음.나도 내년에 함 계속 먹어볼거라 효과검증은 내년에 해봄.

마그네슘도 쥐나는 원인 중 하나이긴 한데, 얘는 몸에 쌓아두려면 최소 2,3달 보충제를 꾸준히 잘 섭취해줘야 한데서 비추천함.

3. 보급습관(제일중요)
물은 최소 10분마다 보급식은 최소 1시간마다 아예 정해놓고 먹어야함.
입술이 마르고 배가 고프면 늦음.
미리미리 챙겨둬야 중간에 쓰러지지 않음.
랜도너들이 괜히 핸들바에 푸드파우치 달거 간식 집어먹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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