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로드 한 2년 정도 탔는데 


부산은 노면 안좋아서 그래블 사거나 클리어런스 넓은 거 사고 


기본 타이어는 무거우니까 35c 끼고 다니면 전천후라고 그래블이나 ar1 사라는데 


로갤에선 임도 안타면 그래블 비추하는 분위기라 살짝 인지부조화 온다


자기는 입문으로 돌아가면 그래블 사고 욕심 생기면 타이어 바꾼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