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로드 한 2년 정도 탔는데
부산은 노면 안좋아서 그래블 사거나 클리어런스 넓은 거 사고
기본 타이어는 무거우니까 35c 끼고 다니면 전천후라고 그래블이나 ar1 사라는데
로갤에선 임도 안타면 그래블 비추하는 분위기라 살짝 인지부조화 온다
자기는 입문으로 돌아가면 그래블 사고 욕심 생기면 타이어 바꾼다고 해서
친구가 로드 한 2년 정도 탔는데
부산은 노면 안좋아서 그래블 사거나 클리어런스 넓은 거 사고
기본 타이어는 무거우니까 35c 끼고 다니면 전천후라고 그래블이나 ar1 사라는데
로갤에선 임도 안타면 그래블 비추하는 분위기라 살짝 인지부조화 온다
자기는 입문으로 돌아가면 그래블 사고 욕심 생기면 타이어 바꾼다고 해서
요즘 로드는 30~32c 끼울 수 잇다 아님?
사람들 로드 잘만 타고 다님
부산에 그래블 탈 곳 많고 재밋어요
글고 타야만 바꾸면 로드라 그래블 좋을듯해요
노면 탓도 있겠지만 기어비 때문에 추천하는건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