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 중에서도 숙련되면 될수록 상당히 도움이되는 리마운트와 디스마운트
온로드와 오프로드가 섞여있는 혼합지형에서는 물론 단 한번의 하차없이 주파를 계속 할 수 있는 코스도 있겠지만
피해갈수없는 하차지점이 있는 코스가 있음, 일부러 그런 포인트를 넣어서 코스를 짤수도있고
지금가진 호핑, 잽탭, 버니홉 등의 능력치로는 빠져나갈수없는 기물이 있다던가
자전거에 올라서 밟는 것 보다 들쳐매고 뛰는것이 더 빠를정도의 고각포인트 등 의 이유가 있음
기록주파에선 기록을 줄이기 위해서라면 어떤방식으로던 빨리가야 하기때문에 기어내리고 헛둘헛둘하며
고각등판 할 여유는 없음
들고 뛰는게 더 빠르다면 그렇게 할 뿐임, 물론 들고 뛰는게 빠른지 타고 등판하는게 빠른지는 해봐야 알수있음
쩜프해서 넘어가기엔 좀 높아보이는 기물도 차라리 마운트로 빠르게 넘어가는게 더 유리할수있음 왜냐하면
쩜프하다 걸려 넘어진다던가 하면 추스르고 재정비 하는데에 소요되는 시간이 늘어나고 결과적으론 경과시간이 늘어남
https://www.youtube.com/watch?v=LF-fuEdo3GA
필자가 직접 촬영한 참고용 1인칭 영상
밑의 움짤은 라이딩 경력 단 2회 뉴비의 마운트움짤임
위 움짤은 디스마운트 후 캐치온 그 다음 리마운트 순으로 이어지는 콤보
디스마운트 후 캐치온 그리고 기물을 넘어 다시 리마운트, 주파재개 로 이어짐
위에 기재했지만 영상 속 주인공은 자전거 입문한지 1주 정도로 최근 두 번의 주파기록 밖엔 없는 쌉뉴비임
이런 초보도 충분히 쉽게 배울수있는 스킬임
디스마운트 후 캐치온 까지는 매끄러웠지만 리마운트에서 도킹에러가 있는 모습
마운트 스킬을 사용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은 영상과 달리 오프로드에서 발생함
따라서 온로드에서 숙련되었다 하더라도 일정하지 않은 상황 즉, 불규칙적인 노면/경쟁에서 오는 긴장감 등 으로
발생하는 조향/제동/바디컨트롤 등 의 문제들로 오프로드 환경에선 도킹에러가 충분히 생길 수 있음
움짤에서 연계과정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으니 장애물이 없는 평지에서부터 천천히 따라해보면
퍼포먼스 를 넘어 전체적인 실력증가에 크게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1월 15일 토요일 쯤 이러한 마운트 스킬이나 잽탭, 호핑 등 서브스킬 따위들도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고
적은단계의 단차극복까지 해보는 연습벙을 개최할 예정이니까 많이 참가해주길 바래요
로오드에겐 의미없을거같지만 개추
로디들도 가르쳐주면 좋다고 잘 쓰더라구요
로두타도 쓸모 많음
클빠링 방지로도 좋지
인도턱 넘을때 좋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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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추천합니다
디스마운트? 난 호핑할래 - dc App
악 눈뽕
이딴게 베스트…? 그래블로 들바를 해?? 잘 들어 그래블은 언제나 끌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