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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의 고대 관습에 따라 조공짤 부터 올립니다...


본인짱은 틀딱취향이라 클래식한 철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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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탔던 철차 


일본에서 활동하는 자갤럼이온데 교통사고를 당해 자전거도 애마도 몸도 다쳤읍니다. 


저번달로 다 나아서 다시 탈려고 하는데 수리를 해서 탈지 아니면 새 철차로 갈아탈지 고민하고 있읍니다.


질문이 꽤 많지만 답변을 해주신다면 갤럼들의 ㅈㅈ가 원기왕성 하실 수 있도록 꾸준한 조공짤을 약속드립니다.


1, 근처 자전거 수리점에 물어본 결과 프레임이 약간 휘었다는 답변을 받았읍니다. 프레임이 휘어진것도 고칠 수 있는지?


2, 고치지 못한다면 새 자전거를 살려고 하는데 다시 지오스토리노 공방에 재주문을 할지 일본 프레임 공방에 주문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일본 공방 추천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읍니다.


3, 일본 공방들은 대부분 카이세이 튜빙이나 탕게 튜빙을 많이 쓰고 이탈리아 쪽은 콜럼버스 튜빙이 주류였습니다. 튜빙간의 무게 차이나 강성차이가

   큰지 알고 싶습니다.


4, 지오스토리노가 마음에 든 이유는 뒷드레일러쪽 시스템 행어라고 쉽게 행어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어지간한 철차 공방은 행어 일체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던데 행어가 망가지거나 파손시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5, 마지막으로 프레임 빌더들 간의 수준차이가 큰지 알고 싶읍니다.


질문이 많습니다만, 박식하신 갤럼들의 답변을 갈망하고 있읍니다. 

갤럼들의 답변을 앙망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