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만 마일리지 넘은 3년차 로붕이야
작년부터는 파미도 사서 조금씩 느는 재미에 타
이제 3점 돌파하고 3.1 되었고 올해는 그란폰도도 두 개나 완주했어 ㅎ
갤에서 눈팅하다 본 사람도 봤지만 활동을 잘 안하니까 말은 못걸었고 .. ㅠ
하여튼 이제 조금씩 실력 늘려가다가 재미가 많이 붙어서
작년에는 지인 입문도 시켰거든
그런데 이 사람 마일리지 내 반으로 만 정도인데 자기가 3.6이래
못 믿겠다고 봐야인정이라고 하다 결국 함라했는데 ㅜ
남한산성 3.4짜리를 14분만에 올라가드라
나는 18분 ...
올라가서 화장실갔다오고 편의점에서 콜라도 사놨더라
진심으로 풀죽어서 있으니까 도리어 미안해해서 난감해지고 ...
열심히 타고 재미붙인 내가 조금 한심하더라 ㅠ ㅠ
날씨도 추운 핑계로 풀 죽어서 이번주 아예 안탔어
꾸준히 업힐 다회전을 계속 해왔는데 정말 타고난게 그렇게 큰가 .. 슬프더라
타고났다기보다 체형이 중요해서 업힐에서는 아무리해도 멸치는 못이기지 동일한 체형일때 비교할수있는거고
내가 2kg 가벼운건 비밀 ... ㅜㅜ
머 그냥 허접인거져 단순 마일리지보다 더 빡세게 타는게 중요
님들과 비교하면 허접인건 알지만 자신감 많이 붙었었는데 씁쓸하네요 .. ㅜ 제 나름은 빡세다고 생각했어서 ㅜ
무리하지말고 즐라해
고마워 ... 너무 비교되니까 마음이 태연하지가 못하드라 ㅠ ㅠ
난 부상땜에 운없으면 자접임 ㅋㅋ
헉 ...... 꼭 쾌유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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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될지 모르겠워요 ㅠ 집이 좁고 층간이 얇아서 ...
제가 롤 10년하는것보다 페이커가 3개월한게 더 잘햇을껄요?
비교하면 끝도없음
남하고 비교하면서 타면 재미가 사라질수 있읍니다. 경쟁심이 원동략이 될수도잇지만 너무 낙심하지 말고 초심찾아서 그냥 자전거 즐기세요
지인이 한 명뿐인데 제가 알려준 사람한테 그렇게 딸리니까 마음적 타격이 컸나봐요 ... 말씀 감사해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와 경쟁하십시오.
비교를 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대다수의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것이 아니라, 너가 고통을 잡고 있는 것이다.
작년 시작인데 벌써 만이면 더 잘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오토바이 타면 모든것이 해결
정크 마일리지가 많을수도
남일같지않다...나도 무게 많이나가는편이라 ㅜㅜ 이렇게 생각해 누가 먼저 시작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니까 ㅎ 나중에 진짜 같이 타고다니면서 피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