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는 살건데 이건 애초에 즈위프트용이 아니라 원래 쓰던 아이패드6이 수명이 다 해서 그런거고(뭘 틀라 해도 존나게 끊기고 느리고 꺼지고 노답임)
50-34/11-34 물론 좋지. 근데 지금 이걸 지금 내가 바꾸려는 이유는 내가 좆밥이라서 그런거잖아? 그냥 내가 더 강해지면 된다는 결론이 나옴.
알리에서 괜히 체인링 경량스프라켓 사지 말고 그냥 지금 쓰는 순정 울테 52-36/11-30 그대로 쓰고 내 역량을 늘리면 돈낭비 안해도 되잖아?
글고 이미 노트북 시즈모드로 즈위프트 잘만 돌리는데 뭔 자전거에 아이패드를 거치함 ㅋㅋ 어차피 컴패니언 앱 불편한거 딱 두개임. 나에게 라이드온 해준 상대에게 맞라이드온 해주기 힘든거랑 라이딩 끝났을때 바로 못 끝내고 속도 0 될때까지 못 끝내는거.
고작 이거 때문에 패드를 자전거에 거치한다고? ㅋㅋㅋㅋ 헛짓거리 돈낭비 하지말고 그냥 지금처럼 즈위프트 컴패니언 쓰면 됨 ㅋㅋ
갤럼들이 하나같이 내 능지 갖고 뭐라하니까 갑자기 또 정신이 번쩍 듬
노벨상 수상자임 ?ㄷㄷ 지능 수준 ㄷㄷ
정신을 차렸구나 파르게이야. 지금 15만원 그 이상을 아낀거야!! 열심히 운동이나 하도록 하여라
ㅇㅇ 생각해보니까 내가 뭔 짓을 하고있나 싶더라고. 52-36/11-30이 선수들이나 쓰는 기어비도 아니고 일반인들도 잘만 사용하는 대중적인 기어비고 울테그라 순정이 굉장히 좋은 성능 제품인데 굳이 찐빠 감수하며 알리발 제품을 쓰는게 다운그레이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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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평소에 난 거의 평지만 타고, 대회는 내년 되서야 나갈거고 그것조차 일요일 대회만 나갈 수 있는 몸인지라 내 라이딩 패턴 상 그다지 필요가 없는듯함.
오른쪽에 사이드테이블 작은거 두고 키마 올려두면 댐
ㅇㅇ 생각해보니 아까 갤럼이 추천해준 6마넌짜리 그거에 무선마우스 하나만 올려두면 즈위프트 컴패니언도 필요없음. 그게 최선의 방안 같음.
그것조차 돈아까우니까 애초에 맞라이드온을 안하면 되고 라이딩 끝나면 속도 멈추든 말든 자전거에서 내려와서 노트북에서 그냥 라이딩 종료 누르면 됨. 진짜 쓸데없는데 돈낭비하려했음 잠깐 내가 뭐에 홀린듯함
소리 겁나 날듯 ㅋㅋㅋㅋ
34 36T는 님이 꼭필요한데
업힐을 애초에 안가...
나도 안가는데 어쩌다 가야만하는 일이 생겨서 32T 박음
아이유 미음나루만 넘을 수 있으면 되서... 지금도 충분함...
아이패드 미니 사쉴 64기가 와이파이 배터리 수명 86 무기스 38
ㄴㄴ 난 전자제품 중고 안삼
나이들어서 미니에 글씨가 안보임
현명
와 생각 잘해서 꽁돈생긴 샘이네? 싸이 줄서봄니다
ㅇㅇ 그걸로 고기나 묵자
패드미니 이번에 나온거 광군절에도 나오나? 알리?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