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탄천 런닝 뛰고 있는데


뒤에서 한 30m 전부터 딸랑이 울리면서 달려옴


그리고 내 옆 지나가면서


저기로 꺼져 병신아 하고 하고 지나갔어요.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서 잡기도 전에 저 멀리 갔더라구요


억울한게 거기 보행도로인데 그지랄로 지나갔어요


그새끼 바퀴 걸려서 자빠져서 턱 박살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