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은 명품대접이라도 받지 체데크는 가격에 브롬톤이랑 소송한 비용까지 포함인지 국산 좆소기업주제에 450 받아먹는거 존나괘씸함
접이식위아위스 수준
로붕이 1(211.234)2024-11-08 13:59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외(twist5749)2024-11-08 14:11
내마음속의미니벨로 카페 보니까 별로 타지도 않았는데 스포크 터져나갔다는 얘기가 많더라.
로붕이 2(180.149)2024-12-08 15:21
게다가 어디서 건물 지하실 창고를 마련해 놓고 그게 공장이래. 내마음속의미니벨로에 공장이랍시고 사진 올라온 것 봤더니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더라. 잠금장치 느슨해져서 덜걱거리는 문제, 리어프레임이 본체하고 떨어지는 문제 등등 문제가 하나둘이 아니더라. 스타일 하나만큼은 멋질 뻔했는데 틀딱 취향인지 몰라도 요상한 스티커로 지저분하게 쳐발라 놓아서 촌스러운 건 덤.
브롬톤은 명품대접이라도 받지 체데크는 가격에 브롬톤이랑 소송한 비용까지 포함인지 국산 좆소기업주제에 450 받아먹는거 존나괘씸함 접이식위아위스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마음속의미니벨로 카페 보니까 별로 타지도 않았는데 스포크 터져나갔다는 얘기가 많더라.
게다가 어디서 건물 지하실 창고를 마련해 놓고 그게 공장이래. 내마음속의미니벨로에 공장이랍시고 사진 올라온 것 봤더니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더라. 잠금장치 느슨해져서 덜걱거리는 문제, 리어프레임이 본체하고 떨어지는 문제 등등 문제가 하나둘이 아니더라. 스타일 하나만큼은 멋질 뻔했는데 틀딱 취향인지 몰라도 요상한 스티커로 지저분하게 쳐발라 놓아서 촌스러운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