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가 삶의 마지막 지점일때..사이프러스 나무를 많이 그렸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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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나무를 보면 수직으로 뻗어있고 좌우대칭이 딱맞고

햇볕에 비쳐질때 밝고..강인한 느낌을 받을수있는데??


자신의 삶이..너무 힘들때.. 이나무를 보면서 정확한 대칭과 강력한 모습에서

다시 삶에 원동력을 만들고싶었을꺼라 상상을 해본다


그리고 고흐가 조카가 태어났을때

부모가 조카이름을 고흐라고 지었데..


고흐가 줄게없어서 선물로 그림을 그려줬는데

아몬드나무를 그려줬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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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몬드나무그림을 보면..희망같은걸 느낄수있는거같아

고흐의 그림에서 희망을 느낄수있는 그림은.. 진짜 희박하거든


그림이 안팔릴때마져..

고흐는 조카바보가 된거였던거같다..


나도 정신병 범주에 왔을때 1000피스를 맞추며 고흐의 마음을 상상해봤는데

이 퍼즐은 내 사무실에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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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져서 자전거를 못타니깐..정신병의 범주에 다시 가고있는거 같다

다시 1000피스 퍼즐을 맞춰야할때가 온거같아..갤러들에게도 1000피스 퍼즐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