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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북악 뺑뺑이때 쿠리님이
가오리코스에 관심을 가지셔서
가오리벙을 열었음.

벙글 올렸으나 한참동안 쿠리님이 반응이 없어서...
순간 눈치없이 "언제한번 밥이나 먹자"와 같은 인샀말인가 하고 살짝 시무룩해있다가

4

참여의사 밝혀서 다행이었음...

신나게 코스안내하며 달리다가
1차보급인 편의점에서 오픈톡보니까
한명이 들어와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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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착각한 "그"...
얼마나 타고 싶었으면 날짜를 ㅠㅠ

2차보급소로 벨로파크에서
쿠리님이 아미노에이드? 인가 사주셔서 맛나게 먹고(상큼허이 맛있더라... 담에 또 갈듯?)

집으로 바로 갈까 하다가
멀리 가셔야하는 쿠리님 배웅할겸 보급한번 사려고
천호대교 밑 편의점에서 조촐하게
보급 한번 사고 배웅해드리고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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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례를 하는 그의 모습...)

평속 25를 지키는 가오리 초보벙...
다음엔 참여 해야겠지...?

벙

2013.05 ~ 티티카카 스피드L
2023.10 ~ 지오스 판토
2024.08 ~ 첼로 메리디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