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래블 끌고 나갈라고 했는디
생각보다 레버압이 더 없더라고…
탈수는 있는 정도인데 몬가몬가여서
긴급대안으로 로라에 박혀있던 트리에이스를
무덤에서 호출함
근데 이새끼
리어는 타이어도 안껴져있고
전에 갤럼한테 판다고 브레이크도 적출당한데다
핸들 바꿔놓고 바테잎도 안감아 놓은 상태였음…
또 로라랑 실제휠이랑 변속 세팅이 달라서 그것도 손봐야했음
그래서 최대한 탈수있게만 하고
바테잎은 못감고탔음 ㅋㅋㅋ
센서류도 하나도 없고 찌박계 하나만 차고 탐 ㅋㅋ
오랜만에 이거 끌고나오니까 씨발소리가 절로나오더라
모래주머니가 따로없음
그렇게 집합장소에 도착했는데
땃쥐갤럼이 또또 지각을 함 ㅋㅋㅋ
허접한 자 대가리를 박아라
그렇게 순조롭게 라이딩을 시작.
분명 나포함 다른사람들은 자도만 이지하고 스근하게 돌고
밥이나 묵을라했거든?
?
땃쥐가 갑자기 공도로 길을 안내함
알고보니 이사람 여기길을 이거밖에 모름 ㅋㅋㅋㅋㅋ
평택시민 맞냐?
그렇게 낙타등코스로 빠졌음…
씨발 여기 환자있다고!!!!
존나 설렁설렁탄대서 따라갔단말이다!!!!
낙타등 조지고 밥묵으러가는길
날씨는 개좋았음
기온은 멸치기준 멈추면 쌀쌀한 정도
근데 바람이 좀 불더라
그러고 식당 도착
근데 또 땃쥐 이양반
식당추천 본인이 해놓고 길몰라서 나한테
안내 해 ‘줘’
이러는거임…..ㅋㅋㅋㅋ
여기 존나 맛있긴함 난 몇번 온데라서
여기가 기본빵 양이 좀 적어서
빵추가를 당연히 할라그랬는데
갤럼들이 ?? 한 반응이더라고
먹다보니까 역시나 빵이부족하다 하더라 ㅋㅋ
겉보기에는 저거갖고 어케 4명이 먹음??
하는데 이게 먹어보면 얘기가 다름
기름기MAX라 생각보다 물림
그러고 까페 좆목타임
자라니들 쫄쫄이입고 카페와서 우글우글거리고 말이야…
난 어차피 동네가 여기라서 여기서 ㅃㅃ쳤음
낙타등때문에 무릎이 아프진않은데 전조증상이 오더라고
조금씩 시린느낌…
로그는
센서류는 심박밖에 없었어서 아마 다른갤럼 로그가 더 정확할거임
밥 맛있고 경치좋은 평택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9 SCOTT FOIL PREMIUM TEAM EDITION
땃옹이 공도밖에 모르는 이유 내가 그리로만 델고 다님
근데 레버 누우가 자꾸 되는 이유가 올리브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흔치 않지 않나?
오늘 그래서 레버 잡아놓고 밑에 확인하니까 오일탱크쪽 기름기 있는거보아하니 그쪽에 기밀 문제일것같기도함 - dc App
흠.... mtb 블리딩은 개쉬웠는데 sti 은 또 다른가보네요
레버쪽 씰이 터졌다거나 그런거 아닐까 의심이 드는데 양쪽이 동시에…? - dc App
땃옹은 길을 몰라.. 자전거만 탈줄암...
페달링바께 모르는 바보… - dc App
무릎이 죽을려는거 다시 살려왔네 - dc App
뒤지기 직전까지만 쓰는 ㅋㅋ - dc App
재밌었습니다 ㅎㅎ 핫초코 맛있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