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4bc218ffb7c61a97598fdbeac1980b2a61f101ffd7d424ac8c50b14b2c677

일단 인증용 기록부터 투척

금요일 저녁에 , 토요일 먹을 밥부터 준비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4d73ea041953cd61a1abc4a090b940cd99b1552a4d4220e28f76c05

7fed8272b48368fe51ed86e4408572735b00d10d1856768822ae2b1e56ab18f8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fc63ffd9d7277d763c85a4d542a62910b49d2d406e726550690abe1

메뉴는 담백한 계란 볶음밥과 나트륨을 책임져줄 즉석햄. 햄이야 말할것도 없고(뚝심 즉석햄) 볶음밥은 내가했지만 항상 맛있다.

즉석밥 2개, 계란2개 볶음.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a732f4510ddf35334d0308b9d7295bb7b1a58d1255887fc6d281dbf

03시 30분 출발 인증...
화장실에서 찍었다



7fed8272b48368ff51ef85e6478472738094b834cc0da90831baf7154217dc83

어글리 코리안 ㅁㅌㅊ? 고간은 너무 흉측해서 가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83233c253e64b1b787a99f5acd4b39a57354291f93213d4b25c4343

새벽4시의 아라뱃길은 아무도 없었다. 반대편도... 가는방향도... 좀 무섭더라.

이쁜 처녀귀신나오면 좋았을텐데 안나오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6062c8cb4442487b86f816e8aa3143354c6593c118abb34bea01f4c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b9e800d7bcdd1ffcf51cff8a776e566a995acb19c3f28ac60ff554b

용비쉼터에서... 식었긴 하지만 감지덕지 식사. 아침 7시 30분 정도에 반 먹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f58a9c752ed4b4c8ee4196647cec2ed6f468a34c0cd92145cdaf990

구리시 왕숙천 자전거길... 가다가 ㅈㄴ 힘들어서 쉬었다. 다리가 맛탱이 간게 느껴졌다. 힘이 안들어감...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543d3c3b811f302e62025e71e85ed22ea24d7540b3fa142a0d528c60f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3d90bebbe2b2808b087d4220e835b7956c930ca35e3099d0966982789

경의춘천자전거길 편의점에서 당 때려부움
캬 먹고 죽자고! (진짜 나중에 죽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c02d9ed2ef9b1be1ab4938d7ae4bb04c6fe85ea7a74d3f2d3e7adc4cf

벗고개 올라가기 직전 이마트24에서 컵라면과 볶음밥, 햄 구운거 남은거 전자렌지에 돌려먹었다 ㅆㅅㅌㅊ 이거 없었으면 집 오다 기절함


7fed8272b48368ff51ee85e543837673ba5535b296b938e359e3f5a49c3aff4d

벗고개는 욕나와서 올라가자마자 뛰어내려왔고 서후고개는 오랜만에 사진 한장 찍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e0bcf308adf333862dbe1c762acb52e462ca51df1e3219164f3a26bac

300km 탈라고 했는데 싯포스트가 내려간 탓인지 무릎이 아프더라. 그래서 현명한 사람 답게 자격만 채우고 도망쳤다. 서울의 2호선은 항상 사람이 많다... 나처럼 자전거 끌고타지마라


7fed8272b48368ff51ee81e64e847573eaccd42a846383db51ddcadcbc97a617

도망친 자에게 낙원이 있다.(feat. 나카크미너)


7fed8272b48368ff51ee8ee44185747317cfacaa5423fc9b2cea75c76214b3bf


문득 명언이 생각납니다.

'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다만 닭의 형태로 다가와 당신의 입속에 들어갈뿐이다 '

- 영범

항상 다치지 마시고 안전라이딩 하십시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