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첼로 카본 로드 105급을 43만원주고 사서 나가봣음
자전거 2주 안타다 생각나서 3일 탐
출발하고 저번에 힐클라임 대회 코스 가서 전나 빡쎗음
어찌저찌 잘 60키로까진 쉽게 감
지나가다 똑같은 자전거 타는 분이 에너지젤도 주시고
보급소마다 화장실줄 쥰내 긴건 빡쎔
90키로쯤 가서 포기할까 하다 돈아까워서 완주 때림
참가비 대비 기념품이 좀 아쉽긴 한데
매달 이뻐서 참음
근데 속도계 잃어버림 ..
자전거 2주 안타다 생각나서 3일 탐
출발하고 저번에 힐클라임 대회 코스 가서 전나 빡쎗음
어찌저찌 잘 60키로까진 쉽게 감
지나가다 똑같은 자전거 타는 분이 에너지젤도 주시고
보급소마다 화장실줄 쥰내 긴건 빡쎔
90키로쯤 가서 포기할까 하다 돈아까워서 완주 때림
참가비 대비 기념품이 좀 아쉽긴 한데
매달 이뻐서 참음
근데 속도계 잃어버림 ..
입문 얼마 안됐는데 완주 까지하다니 인자강이네
회수차 탈까 15번 생각함.. 업힐 쥰내 많아서 한번씩 누워서 쉬엿당
잘했으
로드 입문 7달 첼로 사온지 3달 클릿입문 2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