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야 아님
도쿄 여행을 다녀본 사람은 알겠지만
우에노에 히비야선 이리야역이 있다
하지만 카나가와에도 JR에 같은 이름을 쓰는 역이 있길래
함 가볼까? 해서 지리도 익힐겸 해서 갑자기 출발하게 됨
일단 가는길에 사무카와 신사 들렸다가
그 이후에 자도 타봄
중간중간 좁아지는데 대충 2차선 도로쯤 되는걸
공터처럼 밀어놔서 좋긴 했는데 좀 짧은 느낌
시발
여차저차 아무튼 도착
도착했다 이리야!
?
무슨 사진이 있던데 이거 주우면
게임이라도 시작될거 같아서 조용히 도망침
대충 플랫폼
무인역이라 양심껏 찍고 타는 시스템
돌아오는 길은 다른 길 타봄
시발_2
근처 지나가면서 또 역 하나 있길래 사진
길 헤메느라 시간좀 걸린듯
역시 밤에 돌아다니면 재미있는듯
일본은 저런거 사진도 조심해야되는구나 ㄷㄷ 뭔가 의심스럽긴하다.. - dc App
딱히 일본이라 그런건 아닌데 너무 뜬금없이 놓여져 있어서 호달달 했었음
그것도 밤에.. - dc App
이거 완전 공포게임 인트로…
사진 뒷장에 전화번호 적혀있어서 거기로 전화하면 게임시작 아님? - dc App
아, 그래서 공중전화 부스 안에 있었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