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살때 무이자 할부 해준다길래 그러라 하고 12개월로 했는데
아오 씹, 지금 2개월차 할부금액 보는데 뭔가 이상해서
카드사 매출전표 다시 보니까
그냥 할부 긁어놨네요
이자만 거의 40만원 돈이네...
바로 갚아버려야 겠어요 어우 짜증 겁나나네.
이거 샵 가서 싸울까 말까 엄청 고민되네요
너무 멀어서 왔다갔다 여비만 10만원 깨지는데
초기불량인지 대처도 재대로 안된것 까지는 그냥 참을만 했는데
지금 이자로 쓸대없는 돈이 나간것까지 생각하니까 갑자기 혈압 있는대로 오르네요.
10만원+휴일하루 쓰고 가서 대판 싸우고 와야하나
걍 참을인 참을인 해야하나 지금 기로에 서있습니다.
40만원이면 지랄 함 해야죠
나머지는 바로 갚아버릴거라 실질적으로 나간건 8만원돈이긴 한데 승질은 있는대로 나네요
마짱 ㄱㄱㄱㄱ 전화로 따지면 안대나?
전화로 뭐 싸움이 되겠나요 면상보고 따져야죠
ㅂㄷㅂㄷ 승질
페달렌치 들고 갑시다
가려면 하루 웬종일 운전해야하는데 지금 딱 반반입니다 하루 포기하고 가서 개지랄할지 그냥 참을지
아 갑자기 혈압 더 오른다. 씨부레랄.
그래도 말은 한번 꺼내보세여
분노게이지가 조금씩 상승하고있습니다. 반반이었는데 찾아가서 개지랄한다 쪽으로 점차 기울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