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살때 무이자 할부 해준다길래 그러라 하고 12개월로 했는데


아오 씹, 지금 2개월차 할부금액 보는데 뭔가 이상해서 

카드사 매출전표 다시 보니까


그냥 할부 긁어놨네요


이자만 거의 40만원 돈이네...


바로 갚아버려야 겠어요 어우 짜증 겁나나네.

이거 샵 가서 싸울까 말까 엄청 고민되네요

너무 멀어서 왔다갔다 여비만 10만원 깨지는데

초기불량인지 대처도 재대로 안된것 까지는 그냥 참을만 했는데

지금 이자로 쓸대없는 돈이 나간것까지 생각하니까 갑자기 혈압 있는대로 오르네요.

10만원+휴일하루 쓰고 가서 대판 싸우고 와야하나

걍 참을인 참을인 해야하나 지금 기로에 서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