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라고 이빨까고
그냥할부 긁어놓은 샵 가서 개지랄할생각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할부 하면 어찌됐건 카드사는 이득이잖아요?
할부 먹이면 판매사한테도 이익인 부분이 있나요?
자영업을 안해봐서 잘 몰르는데 궁금해서요
일부러 엿먹으라고 한건지 실수인지 대충 상상은 해보고 따지려구요.
무이자라고 이빨까고
그냥할부 긁어놓은 샵 가서 개지랄할생각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할부 하면 어찌됐건 카드사는 이득이잖아요?
할부 먹이면 판매사한테도 이익인 부분이 있나요?
자영업을 안해봐서 잘 몰르는데 궁금해서요
일부러 엿먹으라고 한건지 실수인지 대충 상상은 해보고 따지려구요.
실수일듯
음...
무이자할부,할부선택은없고 12개월 무이자할부가 되는 카드면 12개월할부긁으면 자동으로 무이자할부가되고요. 오히려 10개월할부를긁으면 무이자가 안되거덩요. 자전거가게는 무이자할부를 해주든 유이자할부를 해주든 들어오는건 같습니다
그럼 무이자라고 해놓고 그냥할부가 긁힌건 애초에 무이자가 아닌거라는건가요?
그쵸.
그럼 첨부터 구라깐거네요?
결제할때 갑자기 무이자 12개월 해준다길래 그러라 한건데 벌써 8만원가량 손해봤고 찾아가서 따지는데 10만원 손해 18만원 손해 예정이네요. 그런데 처음부터 구라였던거면 이거 용서가 안되네요
보통은 실수일것같은데요. 무이자할부행사가 분기나 매달 바뀌기도하고 12개월무이자할부가 돼도 10개월을 긁으면 유이자할부가 되거든요. 대부분 실수죠 뭐 자전거가게는 이득되는게 없으니
실수인거군요... 으음...
결제일이 10월 1일 이었는데....-__ 하루 차이로 그냥 엿먹은걸려나요
제 생각엔 자전거가게 사장님이 12개월무이자할부가되는 카드를 착각하신것같아요. 그게 카드사마다 다 다르니.. 저라면 샵에 문의해서 결제취소하고 무이자할부를 다시 해야할것같네요. 물론 그 부분에서 님이 가지고 있는 카드가 장기무이자할부가 안될수도있으니 다른카드로 하거나 아니면 보통 3개월은 대부분 무이자할부가되니 그렇게 해도 좋을듯요.
으으으으음. 고의성만 없으면야... 18만원치만 따져물어야할지도요.
판매사한탠 어차피돈 바로들어오니 이득은 없음
그렇군요
실수일 확률이 높죠 보통은 할부개월수나 일시불이나 샵은 상관이 없음 .. - dc App
음 그렇군요.
아마 가서 결제 취소해달라고 해서 다시 무이자 되는걸로 재결제 하셔도 될거에요 그러면 할부냈던 금액도 카드사에서 돌려줌 - dc App
실수라면 그냥 전화로 처리 해도 되겠어요. 굳이 지랄할 필요는 없겠네요
그런거로 구라쳐서 판매처에서 이득볼수는 없고 12개월 무이자는 보통 특정 카드사만 그것도 가맹점마다 기간별로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으니 결제전에 정확히 확인해야함
싸울맘은 사라졌고 그냥 샵 한번 방문해서 얼굴보고 대화하려구요.
브레이크 캘리퍼 문제도 있었거든요. 어쨋든 해결은 안됐었는데 샵에서 화물차 보내줄테니 배송하라고 했었거든요. 책임감은 있구나 싶어서 그냥 됐다고 했었는데 가서 같이 정비 받고 돌아와야겠네요.
돈나가는건 다운힐처럼 조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