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시즌오프 기념.. 올해 기억에남는 라이딩 정리해보고자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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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6 급발진으로 자전거 입문 후 탄천 첫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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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28 뭣도모르고 77키로 탔다가 봉크 제대로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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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19 서울 자전거대행진. 내년에도 꼭 참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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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26 혼자 또 뭣도모르고 금강자전거길 타고 장거리갱신. 우중+봉크로 정말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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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26 남산 6분대. 첫번째는 8분중반. 이 이후로 남산 한번도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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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4 기변하고 잠실 다녀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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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1 혼자 전류리포구 간답시고 또 봉크남. 이새끼는 그냥 봉크를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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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6 대구 원정. 처음으로 한티재라는 업힐다운 업힐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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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15 두물머리 타가타복. 미친 폭염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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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7 안동댐~충주댐 스탬프찍기. 또 봉크만 수십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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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5 상주 그란폰도 완주. 인생 첫 그란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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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12 지리산 그란폰도 완주. 죽을뻔했지만 그만큼 기억에 남는다.
갤럼들과 고기파티는 정말 즐거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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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1/2 사이버폰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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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1/9 사이버폰도 2트 dnf 후 목포갤럼들과 피크닉

올 한해 무사히 다친곳없이 재밌게 탄것같다
내년엔 또 어떤 재미난 일들이 있을까

2024 메리다 스컬트라 100 (2024.03.16 ~ 2024.07.02)
2024 트렉 에몬다 SL6 (2024.07.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