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중고사이트들 싹다보고있었는데
두달쯤 보니까 당근이 본전치기하려는 사람도 엄청많지만

진짜 급처하거나 던지는 매물도 많은거같더라고요
사이즈가 안맞아서 다걸렀지만요....

그래서 동네 최대땡기고 두번째 동네는 해운대가 자전거 살만한사람도 많을테니까 매물도많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하철타고가서 인증찍고 매물 한달째보는데 죄다 본전치기하고
던지는사람 1도없어서 바꿀라는데 어느동네로해두는게 좋을까요?

김해정돈 이동가능하고 명지는 동네최대땡기면 들어와서 체크되어있어요

그리고 서울에 사일렉스400 이나 코나리브레 80만에팔던데
부산에서 올라갈만큼 던지는 액수는 얼마정도일까요?

동네에서 사일 50만 60만에 던진거도 몇번씩봐서 고민중이에요
사이즈는맞아서 네고요청하고 서울올라갈까 진심으로 고민하다
20만원이나 바로깎을리없지 하고 일단 단념했는데

서울올라갈가치있는 가격은 어느정도일까요?
자전거마려워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타는상상도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