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차를 한대도 아니고 팀원마다 다 가지고 있어야 해서 현실에서 해보긴 아주 힘든 종목이지만
즈위프트에선 가능합니다
여러명 출발해서 최종 4번째 주자의 기록으로 경쟁하는 종목으로 그랜드 투어 경기에서 가끔 등장하지만
선수들도 어려워하고 꺼려할 정도로 난이도 높고 협력이 중요한 경기라고 합니다
즈윞에선 낙차가 없으니 안전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합 맞추기는 참 어렵더라고요
최대한 여러 주자를 살려서 끝까지 가야되니 팀을 위해선 나혼자 퍼져 버릴 수도 없는 압박에
페달을 놓을 수도 없습니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최고!
비싼돈 들여 즈위프트를 결제했으면 그래도 소셜 라이딩을 해줘야 본전을 뽑는 것이죠
모두 즈윞 레이싱 조인 하시죠
요런 이벤트 자주 하시는분들은 즈윞 구독비 아깝지않은듯요
파워그래프 보기만 해도 숨넘어가겟슴다 ㅋㅋ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