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자전거를 타고있는데 그때마다 50~60KM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만간 가보려고하는곳이 편도로 60KM 정도다보니, 왕복 120KM나 되서 페이스분배에 대해 한번 여쭤볼까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그런데 조만간 가보려고하는곳이 편도로 60KM 정도다보니, 왕복 120KM나 되서 페이스분배에 대해 한번 여쭤볼까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1. 일정속도로 쭉 달리기
2. 시간 단위로 속도조절하기 (30분은 빠르게, 10분은 느긋하게?)
3. 체력이 될때는 최대한 빠르게 달리고, 체력이 어느정도 소모되면 천천히 달려서 체력이 충전되면 다시 빠르게 달리기
(평소에는 이렇게 타고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페이스 분배가 좋을까요?
120키로 전부 느긋하게 타면 될텐뎅
난 파워를 못봐서 일정속도 유지해서 감 저번에 150까진 항속 30유지해서 감
그래봐야 평속은 27나올까말까임
코로만 숨쉬면서 타기 - dc App
그냥 똑같이 쭉
느긋하게 타면 다 되더라 - dc App
초반에 힘 넘친다고 씽씽 타다간 못 돌아오는 수가 있으니까 처음부터 느긋하게 타요
1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