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소아비만이었으면 지방 세포가 늘어나서
답이 업개댄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071202259
성인이 된 후 비만을 방어하는 방법은
비만인 가족과 분절된 식습관과 운동,
최후의 수단인 물리적으로 지방제거 수술임
암튼 비만인데 헹복한 도야지가 있고
우울한 도야지가 있는데
굳이 행복한 도야지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뺄 필요까지 있나? 라는게 요즘 하는 고민이고
우울한 도야지는 일평생 수양하면서 살던
약으로 억제하던(개쌎초고도비만,
갤에 뭔 이상한 어린녀석 멸친데 나비약빨고
그러면 안된다. 환각보임)
물리적 위절제, 지방제거술 이런거가
현재로서는 가장 많이들 사용되는 방법임
그래서 자식이 잇으면 걍
어릴때 운동 같이 해주고 식습관 잘 잡아주고
그러는게 베스트임.
어릴때 식습관이 되게중요한듯
근데 어릴때가 몇살정도까지지? 나 중2까진 멸치엿는데 중3부터 살쪄서
괜히 ~수업~교육이 잇는개 아니긴하지
올해부터 열심히 식단해서 좀정상회되는중이라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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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상태를 계속 오랫동안 유지하면 항상성 땜시 더 빼기 힘들어지긴 함
난 다시 살 찌긴 했는데 우울하진 않다 처음 살 뺄 땐 다이어트 지식이 없어서 알바로 돈 벌어서 비싼 pt 받았는데 지금은 살이 쪘을 뿐 지식은 남아있으니까 맘 먹으면 언제든지 다시 시도 가능하니까
그래 잘햇어
고마워 이젠 진짜 다시 살 뺄 때임
운동 같이 해주는 게 진자 쉽지 않다더라..
수준차이가 나면 힘들긴 한데.. 그래서 태권도 보내고 피티 끊고 그런거 아닐까 싶음
초등학교까진 점심, 학교 마치고 맨날 뛰어놀아서 괜찮다가 중학교때는 점심에만 뛰어놀고 점점 뛰어 노는 시간이 줄어가면서 천천히 돼지되더라...
공부하는 시간 늘어나면서 살찌는 애들은 그래도 대학가서 금방 빼더라
안타깝게도 운동하는 버릇을 안들여서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어릴땐 저체중이었는데 성인되고나서 10년간 비만라인까지 쪄서 자전거 타면서 2년간 정상~과체중의 경계까지 뺐는데 여기서 아무리해도 안빠짐....
그렇게 유지하다가 갑자기 빠짐 살도 찌는게 난 여기서 더 안찌더라 히힣 하다가 갑자기 짠 돼지 등장! 일케댐
어릴때부터 뚱뚱하면 커서 살빼도 머리크기는 안줄어듦
헉...... 어쩜 내가 대가리가 큰게 유전탓이 아니다?
난 여릴떄 부터 멸치스타일에 크면서 계속 쪄서 정상됨;;
친구내 애들은 어릴떄 뚱뚱하다가 중학교 가니깐 살이 키로 가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