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수 3x살인데 아침에 출근하다가 정신 잃고 변기에 머리 박고 의식 잃음 와이프가 깨워줘가지고 정신차렸는데 어떻게 넘어졌는지 기억이 없다고 함 그뒤로 휴가 1주일 쓰고 다시 출근했는데 회사와서 어지럼증 호소하고 정신을 못차리길래 119 불러서 실려갔음 멸치신데 술, 담배 ㅈㄴ하고 레쓰비 자주 마셨음... 다들 몸관리 잘하자
메모메모..
몸관리는 젊어서부터...
자전거 접으면 러닝 할 거 같음 쇠질은 pt처럼 옆에서 쪼아대는 사람 없으면 그냥 하기 싫음;
뭐라도 하는것이 중요한거지
그래도 다행히 술 별로 안좋아하고 직장에서 술 강요하는 사람도 없음 담배는 펴본적도 없고
요즘 직장에서 술 강요하면 정신병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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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 이새끼가 joat임 내가봤을때
우리회사는 회식비 3개월마다 나오는데 걍 비싼거 먹고 술 마시고 싶은 사람만 마심. 팀장님조차 안마셔서
난 멀쩡한데 30넘어가면 주변에 통풍맨 당뇨맨 디스크맨 별 희한한걸 다 봄
30부터가 ㄹㅇ 시작이더라
술이 젤문제인듯.. 나도 술 많이마시면(3병이상) 원래컨디션오는데 1주일걸리는듯..
ㄹㅇ 걍 똥임
30넘자마자 건강검진하니까 간 쪽에 문제있었음 괜찮다가 여기저기 한번에 터진다 정말로 건강관리 잘해야함
멀쩡하던 사람 눈앞에서 실려가는거 보니 ㅈㄴ 식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