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뭣모르고 레이싱벙 나갔다가 편도는 잘따라갔다


신기했던게 가면갈수록 사람이 하나둘씩 사라지네.....

복귀할때 따라가기가 벅차서 먼저가십쇼 저는 흐릅니데이 하고 흘렀다


흐르고 그냥 편하게 솔라하는거지뭐 이런마음으로


뒤에서 추월하고 나오신 다른일행분이 어떻게 기억을하시고 같이갑시다 하길래

편하게 갈거 기대했으나 진짜 칠공분혈하는줄 알았다


흐를테니까 먼저 가십쇼 이러니 흐르지말라고 채직질까지....

흐른 인원 5명인가 6명쯤 되는사람 다 데려간다고 기다렸다가 다같이가는데

나도 그렇고 전부다 죽을라고 하네 ㅋㅋㅋㅋㅋ 


스트라바보니까 윤선생님이랑 같은팀원이던데 이사람들은 40이상으로 달려도 심박이 안정적인거여?

어거지로 따라가려다가 심장 폭발하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