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과거 작가의 경험에서 각색 및 
전시적 시점에서 해석을 했을 고지드립니다.

재작년 이맘대쯤이였나
마지막으로 공인중개사 일을 했던 게
내가 마지막이자 인간의 밑바닥을 봤던
동호회 이야기

•아름다운 하얀 다리의 타막녀 희야•
원래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저런 쓰레기 옆에
있는 여자가 제정신이겠어

•탐욕스러운 간사한 운전직 동욱•
돈이 필요하면 돈이 필요하다고 하세요.
돌려줄게요.

•자칭 동네 최고의 재벌 건축사무소사장 현석•
재 돈 없어 거지야 돈 필요해!

•검은 단발머리 아련한 입술 희빈•
관심없어요

•열등감과 시기의 결정체 현미•
한 번 해주면 얼마 줄 수 있어

•자칭 송혜교 닮은 꼴 허영과 거짓의 개구리상 유진•
아 씨발 길막

•퇴폐적인 폐도 스프린터 종현•
원래 자전거든 여자든 가벼운 게 최고야

그들의 추악하고 퇴폐적인 자전거 이야기

Come i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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