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대사기극 소식과 함께 기상해서 타고왔다.
죽더라도 사과는 깔끔하게 하고 죽어라
집앞 빵집에서 산 맘모스 남은거 가져옴
5천원인데 미쳤음
개꿀매를 업어온 위풍당당 보풍카
그리고이씨발련들
멀리서 오니까 봐주려했는데 다른 애들이 안봐줘서 박았다.
사기건으로 진대중인거 같은데 그림은 이뻐서 찍었음
누군 이 개썌끈빠끈한 완차를 이백주고 사는데
누군 풀색(풀샥아님)프레임 백넘게주고사고에휴시발같은인생
알록달럭하니 이쁘더라
이번에 알리에서 산 투명 거치대 잘 써먹었음
인생은 고통이야 몰라숴?
이거 찍어주다가 돌빵산탄 존나맞음
젖꼭지에도 맞았는데 ㄹㅇ찢어진줄알았음
복귀길에 들를곳 있어서 신세도 좀 지고 재밌었다.
재차 말하고 놀려서 미안한데 사기당한 친구들은 한걸음이라도 빨리 움직여서 뭘 받던 받아내라
나쁠것도 없는 청량한 가을에 마음의 상처는 이미 받았겠지만 물질적 피해는 복구하길 바란다.
그럼이만
부럽다 부러워 수리산
젖찢남 - dc App
너무아파서울뻔햇어.
낙엽과 단풍에서 가을향기 물씬
사계절 좋구먼
계절마다맵이바뀐다!?!?
그래그래그건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