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m 정도 라이딩 하고 나서

다리가 좀 맛탱이 갔다는 걸 느꼈는데

싯팅은 암만 때려밟아도 괜찮은데

댄싱을 일어서자 마자 주저앉을 수 밖에 없던데 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