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신병의 근원은 자존감에서 시작됨.


일단 베이스가 자존감결여에서 시작되서. 그 방향이 어디로 가느냐에따라 회피형,과시형,구라형,범죄형 등등 여러가지 갈래로 나눠짐

나르시시스트도 그렇고 소시오패스도 그렇게 시작됨

카푸어,하우스푸어도 그렇고 명품질에 문신충들도 다 자존감결여에서 시작된다는거지


즉,

나의 정체성과 목표의식을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남의 시선에서 결정이 되어 버리면

남의 시선과 판단에 지배당하게 되어 점점더 낮은 자존감결여의 구덩이 속으로 빠져들게됨.

그래서 자신의 경제력에 맞는 소비를 안하게 되는거고. 점점더 과소비와 비현실적인 소비를 하게됨.


이게 어느 한분야나 특정소수의 문제가 아니라. 이나라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이기도함

높은 교육렬또한 남의 시선에서 시작되고, 풀할부대출 아파트 사는것도 남의 시선에서 시작된 문제, 

경차타는걸 부끄러워 하고 대형차 비싼차 아니면 무시당하고 무시하는 문화, 학벌적패, 아파트파벌 등등

이나라 사회는 그 특유의 자존감이 낮은 남의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엄청난거임

경제가 어려워서? 아파트를 못사서 연애랑 결혼을 못한다고?


그럼 이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사람들은 왜 우리나라보다 출산,결혼율이 왜 높나. 다 그나라 문화가 그런거지

돈못번다는걸 쪽팔려하고 아파트없이 결혼하면 남의시선에서 눈치당한다고 생각하는거니까 안하는거지.


결론, 푸어류,문신충,명품족 들은 피하는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