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신병의 근원은 자존감에서 시작됨.
일단 베이스가 자존감결여에서 시작되서. 그 방향이 어디로 가느냐에따라 회피형,과시형,구라형,범죄형 등등 여러가지 갈래로 나눠짐
나르시시스트도 그렇고 소시오패스도 그렇게 시작됨
카푸어,하우스푸어도 그렇고 명품질에 문신충들도 다 자존감결여에서 시작된다는거지
즉,
나의 정체성과 목표의식을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남의 시선에서 결정이 되어 버리면
남의 시선과 판단에 지배당하게 되어 점점더 낮은 자존감결여의 구덩이 속으로 빠져들게됨.
그래서 자신의 경제력에 맞는 소비를 안하게 되는거고. 점점더 과소비와 비현실적인 소비를 하게됨.
이게 어느 한분야나 특정소수의 문제가 아니라. 이나라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이기도함
높은 교육렬또한 남의 시선에서 시작되고, 풀할부대출 아파트 사는것도 남의 시선에서 시작된 문제,
경차타는걸 부끄러워 하고 대형차 비싼차 아니면 무시당하고 무시하는 문화, 학벌적패, 아파트파벌 등등
이나라 사회는 그 특유의 자존감이 낮은 남의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엄청난거임
경제가 어려워서? 아파트를 못사서 연애랑 결혼을 못한다고?
그럼 이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사람들은 왜 우리나라보다 출산,결혼율이 왜 높나. 다 그나라 문화가 그런거지
돈못번다는걸 쪽팔려하고 아파트없이 결혼하면 남의시선에서 눈치당한다고 생각하는거니까 안하는거지.
결론, 푸어류,문신충,명품족 들은 피하는게 상책
근데 그걸 어떻게 높이지
https://youtu.be/zlKmxroST2g
하우스푸어임.. 근데 요샌 경제력 다 따져서 집없이 결혼하기가 쉽지않음.. 반반 은 치킨만됨 신혼살림 반반 현실적으로 어려움 ㅠ
수십년동안 굳어온 문화를 몇년만에 바꾸긴 힘들지 전쟁이나서 나라가 뒤엎어지지거나 신성제국이 되지 않는이상. 하지만 포기하면 안됨. 우리나라 교육이 문제인게 제일 첫번째인거 같음 오로지 대학입시위주 외우기 교육때문에. 인성,자존감,철학 같은 교육이 필요한데 대한민국 건국이래 단한번도 없음 철학이야 말로 자존감높이는 가장 기초적인 인문학인데 말임
맞음 난 철학과 졸업한 후배랑 이야기해보니 고지식한 센세 일줄알았는데 졸유쾌하고 인간미 넘치는 애더라 물론 다 이렇진않겟지만 자존감도 높아보였음 철학이 미래다~ 책좀 읽어야겟다 로라에서 ㅋㅋㅋ
근데 그게 유전이라서 어차피 될놈될임
올바른 논리적인 판단을 하지못하고 우선 남탓 환경탓 유전탓 하는 것도 자존감 결여의 한종류